[시인] 서정시인 이윤학의 시 세계와 관념적 고찰

등록일 2002.04.23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많이 도움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Good Lock!

위의 목차는 저자의 판단에 의한 내용상의 구분으로,
실제 본문은 형식 구분이 없는 서술형입니다. (관리자)

목차

1. 시인 이윤학의 연보
2. 주교 간행서적 소개와 작품의도
3. 이윤학만의 고정적 이미지에 대한 서정적 시각 부여의 대한 서술
4. 은유시의 활동과 응용 사례
5. 이윤학의 시적 세계에 대한 입체적 관찰

본문내용

이윤학은 1965년 충남 홍성에서 태어나 동국대 국문과를 졸업하였다.
199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하였으며 시집으로는 『먼지의 집』,『붉은 열매를 가진 적이 있다』, 『나를 위해 울어주는 버드나무』가 있다.
현재 <시힘>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시인 이윤학(35)씨는 자신의 모습을 지워버리고 싶은 모양이다. 최근 출간된 그의 네번째 시집 ‘아픈 곳에 자꾸 손이 간다’(문학과지성사)는 자학의 언어로 가득 차 있다. “나는 내가 아니기를 얼마나 오랫동안 바라고 있었던가” “누가 자신의 모습으로 다시 태어나기를 원하겠는가”… 자기부정의 시구가 시집의 곳곳에서 출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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