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평]벤디트

등록일 2002.04.22 | 최종수정일 2015.10.06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잼나게 본영화입니다..교양 시간에 본 영화인데..
음악영화인데...감명 깊었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밴디트 영화를 보고.................
기타 소리와 드럼, 음악이 흘러 퍼지며......나의 가슴을 흔들기 시작했다.
밴디트........ 한마디로 말해서
"영화가 음악을 만났을때..............................."
영화 제목이자 주인공들로 구성된 여성 록밴드 이름이기도 한 밴디트(Bandits)는 라틴어 어원으로 '금지된 자'라는 뜻으로 밴드 캐릭터에 잘 어울린다. 하지만 이들은 밴디트를 밴드(Band)와 젖꼭지(Tits)의 합성어로 해석하여 단지 여자 밴드일 뿐이라는 냉소적인 의미로 사용하고 있기도 하다 <밴디트>에서는 '열정, 반항, 자유, 순수를 꿈꾸는 자들'을 의미한다
클래식 연주자였던 마리는 자기가 "가는 곳이면 사랑에 관계없이 늘 그녀 곁에 있으리라."던 오토를 잊지 못해 매번 자살을 기도한다. 그녀에게 있어 자유는 곧 죽음이다, "우린 죽음을 안고 살아. 단지 그걸 모를 뿐이지."라던 말처럼. "애인 하나 잡아서... 새처럼 살고 싶다"는 엔젤, 허영심 많고 우유부단하지만 사랑과 의리를 아는 여자다.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엠마에게도 상처는 깊다. 애인에게 맞아서 아기를 잃어버린 것. 그래서 뱃속의 아기를 찍은 사진을 늘 목걸이 속에 넣고 다닌다. 밴드의 리더인 루나, 죽으면 사막의 맹수로 태어날 것 같다는 엠마의 말처럼 매사에 즉흥적이고 거친 성격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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