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발달심리] 죽음의 수용소에서

등록일 2002.04.2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죽음의 수용소에서라는 책을 읽고 쓴 독후감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살아야 할 이유를 아는 사람은 거의 어떠한 상태에서도 견뎌낼 수 있다."
대량 학살이 실제로 저질러졌던 수용소에서 일어났던 일들에 관한 이야기로 이름도 알려지지 않고 기록도 남아 있지 않은 수많은 사람들의 희생과 시련, 죽음에 관한 이야기이다. 우리가 진정으로 수용소 안에 있었던 사람들의 심정을 다 헤아릴 수는 없지만 이 책을 읽은 후에는 그들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었다.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살아가는 그들의 고통은 겪어보지 않고서는 알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그중 극히 적은 수이기는 하지만 고통가운데 의미를 찾아가는 사람들이 있었다. 이 책의 저자도 그 중의 한사람이다. 고통이라고 하면 가장먼저 떠오르는 것이 괴롭고 그 고통이 나만큼은 피해갔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일 것이다. 그러나 수용소 안에서 지내고 있던 소수의 사람들은 고통에도 의미를 부여하며 살아가는 것이다. 우리가 일상에서 쓰는 말로 "아픈 만큼 성장한다."라는 말이 있다. 이는 고통 뒤에는 그만큼의 의미가 있음을 나타내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고통의 의미를 크게 두었다. 즉 고통은 자신이 겪어야 할 운명이고 이는 자신의 과업이고 나만이 그 고통을 당하고 이겨낼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라는 것으로 그 고통을 독특한 과업으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고통을 받아들이는 자세가 중요함을 말한다. 그리고 고통은 희생의 의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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