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문화] 술이 다르면 마시는 법도 다르다

등록일 2002.04.20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 와인 음주법
◎ 맥주 음주법
◎ 위스키 음주법
◎ 브랜디 음주법
◎ 진 음주법
◎ 소주 음주법
◎ 샴페인 음주법

본문내용

막걸리와 약주, 그리고 증류식 소주가 대부분을 차지하던 우리 술 계보에 맥주가 처음 등장한 것이 1900년, 일제 침략의 신호탄격으로 일본에서 맥주가 수입되었다. 이어 호시탐탐 남방진출을 노리던 로스케가 럼을 들여왔고, 고량주, 진 위스키 등 외국 술이 외세의 상륙과더불어 정착했다. 이에 따라 국민들의 입맛도 크게 변해갔다. 시장의 60 % 이상을 꽉 잡았던 막걸리를 제치고 언제부턴가 소주가 국민주로 정착했는가 싶더니 이젠 외국술인 맥주에 패권을 내주게 되었다. 특수계층의 전유물처럼 여겨지던 위스키도 80년대 후반부터 과소비 현상과 함께 급속도로 퍼지게 되었다. 우리에게 위스키나 진, 청주, 맥주 등의 역사는 그리 긴 편이 아니다. 소주도 마찬가지다. 전통적인 소주는 증류식이었지만 우리가 요즘 흔히 마시는 소주는 희석식 소주다. 백 년도 채 안되는 기간 동안 즐겨 마시는 술이 완전히 뒤바뀌게 되었다. 술은 종류에 따라 성분이나 특성이 다르다. 알코올 농도가 천차만별이고 술의 독특한 향을 내는 수백 종의 화학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양조주는 1.7 ~ 6 % 의 당질과 단배0.1 ~ 0.2 % 의 비휘발성분이 포함되어 있다. 따라서 술에 따라 마시는 방법을 조금씩 달리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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