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데이비드 흄

등록일 2002.04.20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인간 본성에 관한 10가지 철학적 성찰>에서 흄에 관한 부분에 대한 요약입니다.
교재로 쓰여서 보기는 했지만, 그렇게 정이 가는 책은 아닙니다. 좀 더 쉽게 접하시고픈 분은 서광사에서 나온 '철학의 뒤안길'이라는 책을 살펴 보세요.

목차

*인과법칙은 습관의 산물이다
*인간의 마음은 지각의 다발이다
*이성은 감정의 노예다
*사회는 인간 본성이 빚는 나쁜 결과를 줄인다
*급진적 보수주의

본문내용

*인과법칙은 습관의 산물이다
로크, 버클리의 영국 경험론을 따르면서도, 과학의 시대와 많은 조화를 이루고 있는 흄은 영국이 배출한 가장 위대한 철학자로 인식되어 왔다. 대개의 경험론자들은 우리의 지식은 우리의 경험에 의해서 형성되어진다고 말한다. 이성은 우리에게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말해 줄 수 없는 만큼, 우리는 사물의 본성을 경험을 통해서 알아내야 한다는 것이 그들의 주장이다. 흄은 이런 이성에 대한 경험론자들의 회의 보다 그 회의의 폭이 더 넓었다. 인과성이란 언제나 함께 발생하는 두 사건의 문제로서, 그 두 사건을 연결해 주는 어떠한 고리가 있으며, 이런 '어떠한 고리'의 자리에 위치하는 것은 우리의 '심리적 경향'이다. 그리고 이 '심리적 경향'을 그는 '습관'이라 불렀다. 예를 들어서 '아침이 왔다'와 '해가 동쪽에서 떴다'라는 두 사실을 놓고 보자. 우리는 아침이 왔으니 해가 동쪽에서 뜰 것이라고 생각한다. 흄에 의하면 이러한 결과는 습관에 의해서 이루어진다.

참고 자료

서양철학사, 프랭크 틸리, 현대 지성사 1998년
철학사전, 엘리자베스 클리망 외, 동녘 199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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