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우니까 사람이다

등록일 2002.04.20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감상문입니다.

목차

글을 쓰면서...
시소개..
1.사랑한다
2.수선화에게
3.우박
4.달팽이
각각의 시에 대한 생각...
글을 다 쓰고...

본문내용

시인의 시는 슬프면서도 따뜻하다.
평론가 김정환 씨는 정승호 시인이 "슬픔의 칼을 지녔다"고 말했다. 서정적인 동시에 현실 참여적이라는 의미다. 그러나 정작 본인은 본인에게는 모질다. 그는 세상을, 그 속에 부대끼는 자신을 그렇게 바라본다. 이것은 그를 한없이 좋아하는 독자가 많은 이유중 하나일 것이다
인간은 외로운 존재다.이것이 인간 삶의 기본 명제다.인간이 외로운 존재라는 사실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인간의 삶을 이해할 수 없다. 인간에게 있어 외로움은 우리가 매일 먹는 밥이나 국과 같다. 외롭기 때문에 인간인 것이다. 그러나 사랑이 있으면 외로움을 극복할 수 있다. 인간은 사랑하지 않을 때 외롭다.
시인은 말한다. “사람은 누구나 다 시인이다. 사람의 가슴속에는 다 시가 들어 있다. 그 시를 내가 대신해서 한 권의 시집으로 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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