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을 읽고

등록일 2002.04.19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책에서 내가 가장 감명을 받았던 부분은 "상반됨의 긴장" 부분이였다. 자신이 되고자 하는걸 이루기는 너무 어려운 일이다. 그러기에 자신이 되고자 하는걸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간혹 자신의 꿈을 이루는 사람도 있다. 그러한 사람은 정말 많은 복을 받은 사람이라 생각한다. 나는 어쩌면 내 꿈을 이루지 못 할지도 모른단 생각이 들었다. 내가 되고자 하는것과는 먼... 어쩜 정 다른 인생을 살게 될지도 모르니까. 하지만 그 부분에서 모리의 말이 너무 좋았던거 같다. "사랑은 언제나 이긴다." 맞는 말인 듯 하다. 세상에 사랑을 이길 것은 없는 듯 하다. 아니 없을 것이다. 사랑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지만 사랑은 참 위대한 듯하다. 이 책의 모리는 죽음 앞에서 담담함을 보여준다. 예를 들면 나이 드는 두려움에 대해 질문하는 제자에게 "난 나이 드는 것을 껴안는 다네. 내 안에 모든 나이가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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