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치료에 관한 이상 열풍

등록일 2002.04.18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비만이상열풍의 원인과 배경
◐ 다이어트의 역사
◐ 의학적 지식의 증대
◐ 경제수준의 향상에 따른 식생활 변화
◐ 사회문화적 배경과 상업주의만연에 따른 이상열풍

이상열풍을 잠재우자

본문내용

비만이 지구촌 최대의 질병으로 떠오르고 있다. 시작은 세계 최대의 부자나인 미국이다. 2001년 12월13일 미국인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데이비드 새처 공중보건국장(surgeon general)은 TV 생중계를 통해 '비만과의 전쟁'을 선포했다. 해마다 30만명의 미국인이 비만과 관련된 질환으로 숨지고, 이로 인해 지불하는 경제적 비용만 1,170억달러나 된다고 밝혔다. 미국인은 살을 빼기 위해 학교와 지역사회, 기업이 동참하는 살빼기 범국민운동이 시작된 것이다. 미국인의 비만이 위험 수위를 넘었다는 진단은 그동안 여러 차례 있었지만 결정적인 경고는 2001년 6월 미국 랜드(RAND)연구소에서 나온 연구 결과다. 랜드연구소는 미국의 중요 국가정책과 방향을 제시하는 비영리 민간연구소다. 이 연구소는 사상 최초로 비만이 흡연보다 건강에 해롭다는 연구 결과를 제시했다. 영국 보건학회지에 실린 이 내용은 지금까지 대부분의 보건 전문가들이 알고 있는 내용과는 다른 충격적인 것이었다.
이러한 비만치료 열풍이 과연 미국에만 국한된 현상일까? 아니다. 우리나라 역시 마찬가지 실정이다. 2001년 1월27일 중앙일보 1면에는 '한국 성인 3명 중 1명이 비만'이라는 내용의 머리기사가 실렸다. 보건복지부가 서울대 보건대학원 문옥륜 교수팀에 의뢰해 서울 거주 18세 이상 성인 3,800여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32.7%가 의학적으로 비만에 해당한다는 것이었다.

참고 자료

◎ 비만다스리기. 김영호. 1999. 서림문화사.
◎ 기적의 다이어트. 스즈끼 소노꼬. 1993. 도서출판 삶과꿈.
◎ 비만의 도서관. 김대우. 1997. 민음사.
◎ 비만은 성인병의 시작; 과식은 비만을 낳고 비만은 성인병을 낳는다. 甲田光雄. 1998. 형설출판사.
◎ 웹문서 http://bifido.net/new_webzine/webzine/sub_body.asp?news_no=537
http://www.joins.com/cnn/2001/12/17/200112170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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