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학] 여성학 강의를 듣고..

등록일 2002.04.18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는 여자다. 얼마 살지 않았지만 내 삶은 그렇게 썩 여자대우를 받고 자라진 못 한것 같다. 여자대우? 여자대우 라는게 뭘까? 이러한 단어에도 여성성에 대해서 생각하게 한다. 내가 생각한 여자대우는 다른거 없다. 그냥 보통여자들처럼 레이디 퍼스트라는 매너나 쟤는 여자니까..뭐 이런 소리를 받아보는거? 웃기지만, 난 그런소리를 받아본 기억이 별로 없다. 난 항상 씩씩하려한다. 왜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여자니까 라는소리가 듣기싫고, 그냥 남자들처럼 씩씩하고 싶다. 내성격은 활발하다. 그래서 인지 남자고 여자고 간에 서로 거리낌없이 지낼수 있고 친구들은 날 편하게 받아들인다. 난 내 스스로 친구가 많다고 생각한다. 좋은 것 같다. 내 성격이 만약 흔히들 말하는 대부분의 여자처럼 조용하고 얌전하고 그랬다면 지금의 난 어떨까.. 지금처럼 이성친구들이 많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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