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종교로 살핀 일본의 국민성

등록일 2002.04.17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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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종교는 일상생활에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종교를 통해서 상대방의 가치관과 인생관, 세계관을 대략 알 수 있다. 따라서 상대방의 종교를 안다는 것은 상대방에 대한 예의나 문화를 이해하고 보다 나은 인간관계를 형성 할 수 있다.
일본인은 크게 두 가지 종교를 가지고 있다. 신도와 불교는 일본의 종교를 구성하는 양대 산맥이다. 신도는 자연에 대한 숭배심이 발전한 것으로 애니미즘의 일종이다. 이러한 신도는 불교가 전해지면서 점차 신전과 교리가 생기기 시작하였고, 오늘날에 이르러서는 8만이 넘는 신도신전과 1억의 신도를 갖게 하였다. 불교는 기원전 5세기전에 중국과 한국을 거쳐 일본에 유입되었다. 처음 쇼토쿠 태자의 의해서 전해진 불교는 초기 엘리트 중심의 종교에서 도쿠가와의 불교 융성 정책으로 크게 발달하여 민중의 종교로 바뀌어 졌다. 신도와 불교는 서로의 영향을 주고받으며, 일본의 특유한 신불신앙으로 발전하였다.
일본인의 경우 종교는 그리 심각한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런데도 일본 어느 곳에든지 반드시 신사와 절이 있고, 언제나 불교의 장례식이나 신도의 행사를 볼 수 있다. 이러한 것은 표면적인 모습일 뿐 내면적으로 아무 상관이 없다. 일본의 불교나 신도는 기독교나 이슬람교에서 볼 수 있는 종교상의 계율이나 가치관, 세계관을 찾아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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