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답사

등록일 2002.04.17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가장최근자료입니다.경복궁은 공사중이어서 오랜된 보고서는 현재 경복궁의 내용과 일치하지 않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경복궁 하면 초ㆍ 중ㆍ고등학교 다닐 때 사생 대회나 백일장 같은 행사가 있으면 오던 곳으로 나의 기억속에 남아있다. 많이 가보긴 했지만 마지못해 왔고 와서도 경복궁에서 그림 그리고 김밥 먹는 재미가 더 좋았던 추억이 서린 장소이다. 본다고 해도 옛 조선 총독부 그 당시엔 중앙 박물관을 훑어보는 정도였으니 그다지 머릿속에 남는 기억은 없었다. 그런곳을 이제서야 진지한 마음을 가지고 오게 된 것이다. 경복궁을 향하는 날 학교 수업을 마치고 부랴부랴 카메라를 가지고 버스를 타고 다시 지하철을 타 설레는 마음으로 경복궁 역으로 향했다. 경복궁 역에 도착해서 계단을 올라와 지하철역 복도를 지날 때 느낀 낯익은 역... 언젠가 온 적이 있었던 것이다. 나는 경복궁역이 생긴지 얼마 안된 신 역사 인줄로만 알고 있었다. 아~ 이렇게 내가 관심이 없었단 말인가... 경복궁에 그렇게 많이 왔는데 지하철역조차 기억하지 못하고 있다니 나의 기억력이 한심스럽기도 하고 우리문화 유산에 대한 나의 무관심이 멀쩍기도 했다. 안내판을 따라 경복궁까지 들어오니 경복궁과 역이 연결되어 있었다. 어렸을 적에 와보고 경복궁보수공사가 시작된 이후론 처음 와보는 것이었다. 나의 경복궁에 대한 옛 기억과 가장 확연한 차이를 보인 것은 조선총독부 건물이 없어졌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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