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학-과학] 한국의 화약사 - 종합

등록일 2002.04.17 한글 (hwp) | 2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한국의 화약사
2. 최무선
3. 중국사람들이 주장하는 화약의 기원
4. 세계의 화약사
5. 한국의 화약사 고려때부터...
6. 화약성분과 제조법
7. 화약의 과학적 성과
8. 우리나라의 화기발달사
9. 화약의 자체생산
10. 화약의 제조
11. 새로운 형태의 해전
12. 화기의 지상군 이용
13. 화기의 상대적 낙후
14. 임진왜란과 화기
15. 조선의 신무기 개발
16. 새로운 전술(절강병법)의 개발
17. 병자호란과 화기
18. 나선정벌
19. 대원군의 화기개발

본문내용

한국의 화약사
화약이 한국에 전래된 시기는 확실치 않으나 대체로 14세기 전반, 즉 고려 공민왕 이전으로 추측된다.
고려는 14세기말에 최무선(崔茂宣)이 화약에 대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 어느 중국인의 도움을 받아, 오랜 노력 끝에 화약제조에 성공 하였다. 그는 자기가 알아낸 화약 제조법을 기술해 책으로 남겼지만 지금은 전하지 않는다.
최무선의 화약제조법은 그의 아들 최해산(崔海山)에 의하여 계승되었다.
특히 조선시대에 들어와서 왜구의 섬멸, 서북 변경의 개척 등과 관련하여 15-16세기에 그 제조기술은 발전을 거듭해 국가적으로 대량생산이 추진되었는데, 그 제조방법의 화학적인 공정에는 큰 변화가 없었다.
그러나 16-17세기초 조선에서는 화약제조공정에 뚜렷한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다. 그것은 1638년(인조 13)에 저술된 이서(李曙)의 『신전자취염초방(新傳煮取焰硝方)』을 통해서 잘 알 수 있다.
이 책에 나오는 새로운 방법은 군관 성근(成根)이 실험을 통해서 알아낸 것인데, 그것을 병서판서로 있던 이서가 15개의 공정에 따라 서술한 것이다.
성근의 초석 제조방법은 가마, 마룻바닥, 담벼락, 온돌밑의 흙등을 긁어내어 여기에 따로 준비한 재와 오줌을 섞고, 이를 말똥으로 덮고나서 말똥이 마르면 태운다음, 다시 물을 붓고, 이용액을 가마에 끓여 초석을 결정 시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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