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주례사(행복한 만남, 행복한 결혼, 마19:4-6)

등록일 2002.04.17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가장 축복된 결혼은 교회의 목사님을 모시고 주례를 맡기는 것이라 생각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며 새로운 가정을 출발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목사님에게 주례를 부탁하고 싶어도 교회를 다니지 않거나 마땅한 분이 없어 고민하는 분은 문의하기 바란다.
< 홈페이지 HTTP://WWW.E-JESUS.OR.KR >

목차

*결혼 주례 순서
*주례사

본문내용

오늘 이렇게 두 사람이 결혼에 이르게 된 기쁨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저는 오늘 이렇게 멋진 신랑과 이렇게 고운 신부의 결혼 주례를 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제 두 사람의 이름은 제 주례 노트에 기록되고 저는 새로운 가정을 위한 기도의 짐을 지게 되었습니다.

러시아의 격언 중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전쟁터에 나갈 때는 한번 기도하고, 배를 타고 바다에 나갈 때는 두 번 기도하며, 결혼 할 때는 세 번 기도하라" 그랬습니다. 그만큼 결혼의 중요성을 말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기서 꼭 기억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결혼을 하기 위해서 그렇게도 기도했다면 결혼하고 나서는 더 많은 기도가 필요하다는 사실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결혼하기 전에는 사랑도 열심히 하고 기도도 많이 하는데, 결혼한 후에는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결혼으로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결혼은 완성이 아닌 것입니다.
결혼은 모든 것의 시작입니다. 그래서 결혼 전보다 결혼 후가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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