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소설 감상] <동백꽃><무녀도><사하촌>

등록일 2002.04.17 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동백꽃 : 김유정(金裕貞) 단편

무녀도(巫女圖) : 김동리 단편 소설

사하촌(寺下村) : 김정한(金廷漢) 단편 소설

본문내용

김유정(金裕貞). 1908∼1937. 소설가. 강원도 춘성군 출생. 휘문고보를 졸업하고 연전 문과를 중퇴. 1932년경 고향인 실레 마을에 금병의숙을 열고 문명 퇴치 운동을 벌이기도 했다. 1935년 단편 <소낙비>가 조선일보에, <노다지>가 중앙일보에 각각 당선되어 문단에 등장, 이후 약 3년 동안 <금따는 콩밭>, <만무방>, <산골>, <봄.봄>, <동백꽃>, <야앵>, <따라지>, <땡볕> 등 30여 편의 주옥같은 단편들을 발표했다. 한때 구인회(九人會)의 일원으로 가담했다.
주로 농촌에서 취재한 그의 문학 세계는 야박한 도회지에 물들지 않은 순박하고 건실한 한국적 인간상을 풍부한 토속적 어휘와 요설체(饒舌體)의 문장 속에 긍정적으로 묘사하였으며, 이런 점에서 문학사상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심한 폐결핵으로 요절, 춘천 근처에 그를 기념하는 문인비(文人碑)가 세워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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