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친화] 환경친화적 개발사례

등록일 2002.04.16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아야초의 환경친화적 개발
조엽수림의 마을로
유기농업의 마을로
「일본 有名水 100선」에
운카이주조(雲海酒造) 공장 유치
환경친화적 개발의 성공조건
입지조건에 대한 정확한 분석
자치단체장의 리더쉽
효율적인 정책수단의 활용
지역주민의 협조
기업과의 협력적 발전관계
시사점

본문내용

「야반도주의 마을」에서 「큐슈(九州)제일의 윤택한 마을」로
아야초(綾町)는 일본 큐슈(九州)지역의 미야자키현(宮崎縣)에 위치한 인구 7,500명의 작은 마을이다. 산림이 총 면적의 80%를 차지하는 이 지역 주민들은 임업에서 창출되는 고용으로 생계를 꾸려나가고 있었다. 9%밖에 안되는 경지면적에 토양도 척박하여 생계를 위해서는 산림에 의지하는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기계화의 여파로 노동의 일터가 급속히 사라지게 되면서 아야는 주민들의 생계조차 위협받는 척박한 땅으로 남게되었다. 젊은이들은 모두 도시로 떠나버리고 남아 있는 주민들도 생계에 어려움을 호소하게 되었다.
그러나 이제 아야초는 연간 관광객 수가 150만명에 이르는 생태관광의 명소로서 일본에서 마을재건에 가장 성공한 지역으로 손꼽히고 있다. 「야반도주의 마을」로 불릴 정도로 지역 주민들에게조차 외면당하던 이 마을이 불과 2, 30년 만에 유명관광지에 필적하는 수의 관광객을 유치하면서 새롭게 변모한 것이다. 아야초는 어떻게 해서 성공적으로 변신할 수 있었는가.
아야초의 환경친화적 개발
1966년, 고다 미노루(鄕田實)씨가 아야초의 정장(町長 : 읍장에 해당)으로 취임하면서 이 작은 마을에는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한다. 새로 부임한 정장은 척박한 토양과 경제성 없는 산림만이 우거진 이 지역의 자연환경을 다른 시각에서 검토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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