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감상] 프레이리의 교사론을 읽고

등록일 2002.04.15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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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프레이리가 우리에게 보낸 편지를 읽고 나서 느낀 교사의 가르치는 태도와 자질에 대해서 말하고자 한다. 프레이리는 첫 번째 편지에서 배움이 없이는 가르칠 수 없다고 했고 네 번째 편지에서 겸손해야함을 이야기 했다. 또 여덟 번째 편지에서는 우리는 인간이기에 그 자체로 불완전한 존재임을 겸손하게 인정하고 완벽하지 못하며 실수를 저지르는 것은 당연하다고 말했다. 가르치면서 배울 수 있는 교사가 되려면 겸손함을 갖추어야 한다. 보통 교사라 하면 가르치는 역할을 생각하게 되고 대부분의 교사는 학생을 가르치는 입장이기 때문에 권위를 가지려 한다. 물론 교사로서 학생을 가르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권위가 필요하지만 보통 교사들은 학생들이 자신의 절대적인 권위를 인정해주기를 바란다. 하지만 교사는 프레이리도 말했듯이 완벽한 인간이 아니고 한 사람의 인간일 뿐이다. 학생들보다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겠지만 그 지식 또한 절대 진리가 아니다. 교사는 가르치면서 또 새로운 것을 배울 수 있는 개방적인 자세가 필요하다. 대학생이 되어서 개인지도 아르바이트를 한 경험이 ‘교사들은 가르치는 동안 배울 기회를 충분히 갖게 된다’라는 말에 깊게 동감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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