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인사 답사기

등록일 2002.04.15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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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11월 11일 화요일 한문학사 수업의 연장으로 가야산 국립공원 내에 위치한 해인사 답사를 다녀왔다. 늦가을의 꽤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교수님 이하 학우들은 아침 일찍 해인사로 출발하였고 피치못할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나는 정오쯤에 도착하였다. 그래서 아쉽게도 해인사 경내만 둘러보게 되었다.
이번 답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하여 가져간 참고서적에 의하면 해인사는 불교 교단에서는 불(佛), 법(法), 승(僧)의 삼보라 하여 교단형셩의 기본요소로 삼고 있는데 불보종찰인 통도사, 승보종찰인 송광사와 더불어 법보종찰로서 명성을 떨치는 절이라 하였다. 해인사는 신라 40대 애장왕 때 순응과 이정이 창건한 고찰로 재미있는 전설이 있었다. 그 전설에 따르면 애장왕비가 전신에 심한 피부병이 걸려 죽게 되었는데 어느날 밤 왕의 꿈속에 가야산 산신령이 나타나서 가야산에 가면 왕비의 병을 고칠 약을 구할 수 있다하여 왕이 즉시 가야산으로 사람을 보냈는데 사신들이 가야산에서 두 사람의 도승을 만나 왕비의 병을 고칠 처방을 얻어 왕비가 살아나고, 왕이 기뻐서 그 두 도승의 소원에 따라 가야산에 절을 짓고 이름을 해인사라 하였는데 그 두 도승이 바로 순응과 이정이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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