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중미사회 문화<살사>

등록일 2002.04.15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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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내가 처음으로 접한 브라질 영화인 '중앙역'에 나오는 브라질 거리의 분위기는 생각보다 비참하게 보였다. '리우 데 자이네루'의 중앙역에서 옅보이는 모습들은 내가 생각하는 브라질의 모습과는 사뭇 달랐다. 좀도둑 소년을 그 자리에서 즉각 처형하고, 갈 곳 없는 아이들은 장기 매매의 대상이 되는, 각자 자신들의 이익을 챙기기 위해 악착같고 악한 모습들이 비춰진다. 주인공은 도라라는 여성과 조슈에라는 꼬마. 도라는 브라질 중앙역에서 편지를 대필해주는 것으로 생계를 꾸려나가는 40대 중반에서 50대 초반사이쯤 되어 보이는 독선적이고 냉소적인 독신 여성이다. 그녀의 하루 일과는 역에서 문맹자들을 대신해서 편지를 대필해주고 돈을 받은다음 편지를 집으로 가져와서 이웃에 사는 친구와 함께 편지를 읽으며 허무맹랑한 편지나 환상으로 가득찬 편지를 조롱하고는 찢어 버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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