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슬레의 브랜드 전략

등록일 2002.04.1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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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이 현지화 세계 1위로 평가한 기업은 어디일까? 흔히 첨단업종에서 회사를 찾게 되지만 결과는 의외의 곳에 있다. 바로 네스카페·초이스 커피·로레알 화장품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네슬레(Nestle)다. 스위스 본사를 중심으로 전세계 5백여 곳에 진출해 있으며, 종업원 수 만해도 23만명이 넘는다. 국내 매출은 총매출의 2%에 불과하다. 스위스 기업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이 거의 없을 정도니 진정한 국제화 기업이라 할 수 있다. 다른 많은 회사들은 네슬레로부터 무엇을 배우고자 할까? 단순히 국제화 능력일까?

1998년 가을 모 신문사의 일본 총국장은 소니의 이데이 노보유키 사장을 인터뷰할 기회를 가졌다. 시간은 단 1시간. 조금이라도 더 많은 내용을 얻어내기 위해 깨알같은 글씨로 질문할 내용을 메모해 갔다. 질문중의 하나가 소니는 어느 기업을 벤치마킹하는가 였다. 사실 소니는 많은 기업들의 벤치마킹 대상이다. 이러한 회사는 도대체 누굴 보고 배우는 것일까? 이데이 사장은 잠시 고민하더니 "포트폴리오 차원에서는 유럽의 ABB, 미국의 GE다. 제조메이커로는 휼릿 패커드고, 브랜드와 시너지 효과로는 네슬레, 그리고 부가가치 창출에 성공한 기업으로는 디즈니를 꼽고 싶다. 기업변신의 측면으로는 IBM에서 배우려고 한다"고 답했다. 이처럼 네슬레의 브랜드력은 소니가 배우고 싶어할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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