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감상문] 죽음의 수용소에서

등록일 2002.04.14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본문내용

수용소라는 말은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평화시에는 잘 쓰지 않는 말이다. 현대에 들어와서는 TV나 소설에서 전쟁이 있는 다른 나라의 상황을 보여 줄 때 자주 사용되는 말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책이나 다른 매체를 통해 간접적인 경험만 할 수 있다. 그 중 책으로 수용소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볼 수 있다. 내가 본 책인 '죽음의 수용소'에서 수용소란 무엇일까? 국어사전에는 "많은 사람을 집단적으로 한 곳에 가두거나 넣어두고 맡는 곳" 이라고 정의 되어있다. 이 책의 저자이자 주인공이 끌려간 수용소는 아우슈비츠 강제 수용소였다. 이 수용소에 대해 조사를 해보았는데 2차대전 수용소 중 최고의 수용소였다. 거기서 유태인 약 400만 명이 죽었다. 강제 노동과 영양실조, 전염병 그리고 소문으로 유명한 '욕실 청결 건강'이라는 팻말이 적힌 독가스실로 유명했다. 일부는 의학실험 대상이 되 기도 하였다. 학살된 자의 금니 모발 등은 자원으로 서 회수되었다. 이런 곳에서 작자는 살았고 그 삶의 이야길 책에 적었다. 하지만 이 책은 다른 2 차대전에 있었던 수용소 내의 의 이야기는 조금 틀린 것 같다. 내가 읽어 본 다른 수용소에 관한 책들은 작자 중심 의 글이다. 물론 이 책의 내용도 작자 중심의 내용이지만 다른 책들 은 자기들이 경험한 것이 끝이다. 이 책의 저자는 그 경험을 자기가 가지고 있는 지식을 이용하여 정신과 의사이자 심리학자의 관점으로 이 책을 썼다 . 나는 심리학자가 되고 싶은데 이 책의 이러한 점 때문에 내가 생각하면서 읽게 된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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