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 생명의 기원을 읽고...

등록일 2002.04.14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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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지구상의 생명의 기원에 대해서는 창조설, 진화설, 판스퍼미아설 등 세 가지의 가설이 있다.
창조설은 지구상의 생명은 전지 전능한 신의 초자연적인 창조의 산물이란 것이고, 진화설은 생명이 지 구상에서 간단한 유기 화합물들로부터 자연 발생했다는 것이며, 판스퍼미아설은 우주의 다른 곳에서 생명의 포자가 지구 표면으로 접종되었다는 가설이다.
방치해 둔 쇠고기 국물에서 구더기가 생기는 현상을 관찰한 사람들이 자연 발생설을 쉽게 믿는 것은 당연하다. 뉴턴, 하아비, 데카르트 같은 당대의 유명한 과학자들도 생명은 유기 물질로부터 자연 발생한 다는 착각을 믿었다. 그러나 1864년 파스퇴르는 휘어진 목 플라스크를 사용한 실험을 통하여 생명은 반 드시 생명체에 의해서만 발생한다는 사실(생물 속생설)을 확인함으로써 유기 발생설을 영원히 잠재웠다.
그 후 20세기에 접어들면서 소련의 생화학자인 오파린과 영국의 생물학자인 할데인은 원시 지구의 대기는 메탄, 암모니아, 물 및 수소 등으로 구성된 환원성 대기였고, 여기에 번개, 화산 폭발 등 각종 에너지가 작용하여 대량의 생체 유기 화합물들이 합성되고 바다에 녹아서 '전생물국'을 형성하였고 마침내 생명체가 조립되었다는 소위 오파란-할데인 가설을 제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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