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국문화

등록일 2002.04.14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미국문화의 다민족 사회
미국인의 믿음에 대한 일반화

본문내용

마이애미에서는 인구의 3~40이 집에서 쓰는 영어와 다른 언어를 쓴다. 그리고 이 사람들의 67%는 영어를 잘하지 못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이와는 반대로 사우스 다코다와 같은 곳은 사람들의 6.5%가 다른 나라에서 태어났다. 미국을 가로질러 총인구의 9%는 외국에서 태어났다. 거의 10명중에 1명 꼴이다.
새로운 이민자의 대부분은 7개주 안에 살기를 원했다. 캘리포니아, 텍사스, 뉴욕, 플로리다, 일리노이, 뉴저지 그리고 아리조나 등.. 새로운 이민자 중 79% 이상이 이런 주들 중 한곳에 정착했다. 동반된 차트는 분배를 보여준다. 캘리포니아를 보면 합법적인 이민자 총수에서 40%만이 미국으로 갔다.
미국문화의 다민족 사회
오늘날 미국에 직면한 비평적인 질문 중에 하나는 어떤 역할로 새로운 이주민들이 그들의 새로운 도시에서 활동할 것인가 이다. 얼마나 많이 그들은 전통적인 미국의 가치와 문화를 선택해야 할까? 얼마나 많이 그들은 그들 자신의 언어와 전통문화를 유지하기 위해 힘써야 하나? 그들은 그들의 가치의 결합과 전통적인 미국 문화에 기초를 두어 완전히 새로운 문화를 창조해 낼 것인가?
비록 이주민 중에 어린이들은 점점 자라나면서 두나라 말을 하고 두나라 문화를 갖을지라도 역사적으로 많은 사람들은 그들의 부모님 나라의 언어 또는 문화를 그들의 자녀에게 계속 나가게 하지는 않는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