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토피아>를 읽고

등록일 2002.04.14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덕성여대 쎄미나 자료

목차

없음

본문내용

『유토피아』라는 책의 제목을 보고 많은 걱정을 했다. 그리고 책을 보며 '내가 상상하고 생각하는 유토피아는 무엇인가', '모어가 생각한 유토피아는 과연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에 적당한가'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그렇지만 이 내용에 대해서는 나중에 언급하도록 하겠다. 일단 모어가 책에 언급한 유토피아는 그 당시 영국의 16c의 상황을 짐작하게 했다. 노동자 계급이 억압받고 가난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모어는 '제 1권'에서 잘 보여준다. 그리하여 그는 사유재산을 배척한다. 그리고 '제 2권'에서 자신이 생각한 유토피아를 다른 나라와 견주어 비교하고, 자신이 말한 유토피아를 가장 훌륭하다고 말한다. 아마도 모어가 생각한 유토피아는 어느 한 체제만을 주장하는 것이 아니고 사회주의와 민주주의를 상호 보완하여 생각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완전한 유토피아란 존재하지 않듯이 모어가 생각한 유토피아 또한 완벽하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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