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뮤지케 초청강연을 다녀와서

등록일 2002.04.14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400원

본문내용

지난 토요일 나는 이화여대 인문대 교수 연구관으로 동기들과 함께 '베리타스 뮤지케 초청강연'이라는 이름으로 열리는 '세미나'에 참관하게 되었다.
'세미나'라는 것에 처음 참관하게 된 나는 세미나는 어떤 것일까 하는 기대감도 들었지만 혹시 지루하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되는 마음이 들기도 하였다.
평소 음악회를 가더라도 조금만 지루하면 금방 잠들어버리는 나의 평소습관을 너무나도 잘 아는지라 더욱 긴장하는 마음이 생기기도 하였다.
그러나 행사장에 가기 전부터 조금 일이 꼬이는 듯 싶었다. 지각을 해버리고 만것이었다.
'10분만 일찍 나왔더라면' 후회해도 소용없을 후회를 하며 행사장에 들어갔다.
처음 세미나 실에 들어간 나는 생각보다 많은 사람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였다.그러나 알고보니 50퍼센트 이상은 우리학교학생인지라 조금 실망감이 들기도하였다.
세미나는 매우 진지하게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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