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링 - 박철의 두시 탈출

등록일 2002.04.13 텍스트 (txt) | 2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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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매일 오후 2시가 되면 박력 넘치는 DJ 박철의 캐릭터를 앞세워 흥겨운 토크와 음악으로 청취자들에게 청량감을 제공하고 있는 김삼일 프로듀서의 "박철의 2시 탈출" ...
기존의 라디오 방송들과는 색다른.. 다소 파격적이라 할 만큼의 신선함으로 우리에게 다가 왔다.
하지만 그러한 신선함을 거부하는 일부 사람들에게는 비난을 받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박철의 2시 탈출"은 '인체의 미스 테리 그것을 알려 주마' , '라디오 퀴즈 복권' , '미워도 다시 한번' ,
'오늘 이 노래 딱이야' , '스타 초대석' , '오픈 스튜디오' , '뉴 페이스' , '이럴 때 이런 음악'등의 매일
다른 코너들로 청취자들을 어김없이 찾아간다.
나른한 오후 2시에 "박철의 2시 탈출"을 듣고 나면 절로 웃음이 나온다. 그 만큼 정감있고 재미있는 언변으로 우리의 오후를 채워 주는 이 방송은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박철의 2시 탈출"은 DJ가 가만히 앉아서 맨트를 읽기보다, 자리에서 서서 보다 생동감있고 다소 엽기적이라 할만큼 파격적인 진행으로 청취자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음상에만 의지하는 라디오 방송의 한계를 극복하고, 현장감 넘치는 유쾌한 방송을 진행해 나가는 "박철의 2시 탈출"은 기존의 틀에 박힌 진행 방식에서 벗어나서 청취자로 하여금 편하고 자유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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