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문학사] 캔터베리 이야기중 소환리의 이야기

등록일 2002.04.12 | 최종수정일 2016.02.1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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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제프리 초오서'의 '캔터베리 이야기'는 순례 여행을 가는 동안 여러 계층의 여러 인물들이 다양한 얘기를 들려주는 방식을 택하고 있다. 각각의 인물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는 아주 오래전에 쓰여진 글임에도 현시대를 살아가는 독자에게, 읽는 동안 여러 가지 교훈과 재미를 주고 있다.
그중 탁발 수사가 들려준 이야기, 부주교 밑에서 일을 보며 갖은 악행을 일삼는 소환리가 어느 날 늙은 과부집으로 돈을 뜯으러 가다가 악마를 만나 의형제를 맺고 함께 그 과부집으로 가게 되는데, 거기서 과부가 '소환리를 악마에게 줘 버릴테다' 라고 하자 결국 소환리는 악마에게 끌려 지옥으로 가는 신세가 된다는 이야기가 있다. 여기에 발끈한 소환리가 맞받아서 어느 탐욕스런 탁발 수사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렇게 이어지는 소환리의 이야기는 참으로 유쾌하면서 통쾌하다.
이야기는 이렇다.
위선과 탐욕에 가득 찬 탁발 수사가 있었다. 그는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면서 사람들에게 그들을 위해 기도를 해주겠다며 갖은 거짓말로 재물을 뺏어가는 자였다. 어느 날 그는 병든 농부 토마스의 재산을 노리고 그의 집으로 찾아간다. 그리고 그의 재물을 취하기 위한 온갖 가증스런 거짓말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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