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와 인간] '나무를 심은 사람'을 읽고...

등록일 2002.04.12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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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앙드레 말로가 20세기 프랑스 문학의 제 1인자로 꼽았다는 '장 지오노'의 「나무를 심은 사람」이라는 이 책은 세계적인 애니매이션 화가 프레데릭 바크의 그림이 결합되어 1987년 'As Man Who Planted Trees라는 애니매이션 영화로 만들어지게 된 예술작품이다.
먼저 책을 읽고, 비디오 가게에 들러 비디오를 빌려 보기로 결심하고 책을 먼저 읽었다. 하지만, 역시나 예상했던 대로 상업성이 극단적으로 강인한 비디오 가게에서 이런 예술작품을 찾는 일이란 쉽지 않았다. 비디오 가게란 비디오 가게는 다 뒤져서 겨우 빌리게 되었다. 인터넷 동영상으로 맛을 본지라 더욱 보고 싶은 작품이었다. 영상이 너무 수수하고, 부드러우면서, 쓸쓸함과 평화로움이 조화를 이루었다.
먼저 책을 읽고 난 느낌에 대해 거론해 보기로 하겠다.
1장은 '황무지에서'라는 제목이었는데 내용도 그야말로 황무지였다. 주인공이면서 이 작품의 내용을 이끌어 가는 '나'를 통해 「나무를 심은 사람」에 대한 관찰자적 관점에서 미리 전체를 보자면, 고집스럽고 우직한 한 노인을 통해 자기 반성과 또 그를 통해 결론까지 이끌어내는 작품이다.
1장에서는 작중 화자인 내가 여행을 가다가 황야에 도달하게 되고, 너무 더워서 돌아다니다 겨우 찾은 마을에는 사람은커녕 동물도 한 마리 살지 않고 물도 없었는데, 우연찮게 양치는 한 노인을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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