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윤리] 그리스 로마시대의 윤리

등록일 2002.04.11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시대상과 사상경향

2.스토아주의

3.자연법 윤리

4.에피쿠로스주의

5.바울의 기독교사상

본문내용

펠레폰네소스 전쟁(431~404 B.C) 이후 그리스 도시 국가들은 상호간의 소모전으로 하나 둘 소멸해 갔다. 코린트 전쟁(395~387 B.C)으로 코린트가 소멸했고 테베 전쟁(379~362 B.C)으로 스파르타가 패망했으며, 마케도니아의 필리포스 왕은 내분으로 탈진상태에 빠진 아테네와 테베 연합군을 손쉽게 쳐부수고(338 B.C) 그리스를 완전히 장악했다. 전란은 그 뒤에도 끊이지 않았다. 마케도니아의 알렉산드로스 대왕에 의한 대정복사업은 지중해 주변을 전란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대왕은 동양의 강국 페르시아를 정복하여 동서에 걸친 세계제국을 건설하는가 했으나 기원전 323년 급사하고 그 영토는 휘하 장군들에 의해 3분되어 분할통치되는 바가 되었다.
이 틈을 타서 그리스의 옛 도시국가들은 재건의 움직임을 보였다. 그들은 반(反)마케도니아 동맹을 맺어 그리스 반도로부터 마케도니아 세력을 축출하기 위하여 궐기했다. 아테네의 대웅변가 데모스테네스가 반마케도니아 유세를 하고 다닌 것도 이 때였다. 그러나 그 모든 노력은 수포로 돌아갔다. 그리스인들의 정치력의 한계를 드러내는 결과가 아닐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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