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평론] 내가 들여다본 영화 <쉬리>

등록일 2002.04.10 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쉬리를 보고...

목차

☞ 들어가는 글
☞ <쉬리>를 보고 난 후의 나의 견해
☞ <쉬리>에 대한 전문가들의 비평문
1. 음험한 잡종, 꼬리를 치다.
2. 한국 1999 color by 장익준
☞ <쉬리>의 비평문을 읽은 후 나의 견해와 작품분석
☞ 나오는 글

본문내용

☞ 들어가는 글

영화 <쉬리>에 대한 나의 작품해설은 카메라 기법, 작품 완성도 등의 어려운 부분을 어설프게 내 의경을 써 보이기보다는 내용중심과 작품이 같고있는 주제의식과 사회에 미친 파장들을 깊게 살펴보았다. 그리고 내 생각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비교해 보기 위해서 전문가의 글 2개를 적었고 이것을 읽고 난 후의 내 생각과 견해를 다시 한번 적었다.

☞ <쉬리>를 보고 난 후의 나의 견해

나는 한국 영화를 싫어하는 편은 아니다. 오히려 멜로나 코미디 장르는 한국 영화를 많이 보는 편이다. 그러나 한국 영화 중 액션이나 첩보물 또는 SF영화는 거의 보지 않는다. 왜냐하면 이런 장르의 영화들은 솔직히 헐리웃에 길들여있는 내 눈으로 보기에는 질이 많이 떨어지고 내용자체도 유치한 것이 많기 때문이다. 제작비 문제같은 것이 결부되어 있기도 하겠지만 기술상의 문제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쉬리>가 처음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렸을 때 그 장르가 액션, 첩보물이라는 소리를 듣고 기대도 안했고 볼 생각은 더더욱 하지 않았다. 강제규라는 꽤 알려진 감독과 한석규, 최민식, 송강호의 든든한 배우진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내가 이 영화를 보게 된 것은 순전히 초대권이 생겼기 때문에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본 것이었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