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문] Remains of the day(남아있는 나날)

등록일 2002.04.10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영화는 영국의 대표적인 집사(스티븐스)가 새로운 주인(미국인 퇴역 정치가 루이스)을 맞이하면서 고용인 문제로 휴가를 떠나게 될 때 예전에 함께 일하던 하녀장을 회상하면서 이야기가 전개된다. 여기서 집사는 그 하녀장에 대해서 새로운 주인 루이스에게 언급을 하게 되는데 루이스의 “과거의 애인이었나?”라고 집사에게 묻는 대목에서 이미 관람객들은 어느 정도 과거의 일들을 예상하게 된다.
스티븐스는 대 저택의 집사이다. 그는 일에 대해서는 누구보다도 완벽하길 원하며 주인(백작)의 모든 시중을 완벽하게 수행할 줄 아는 사람이다. 그런 그에게 새로운 하녀장이 오게 된다. 그녀도 그와 마찬가지로 자기 일을 완벽하게 할 줄 아는 사람이고 그렇기 때문인지는 몰라도 집사와 미묘한 대립을 하게 된다. 집사는 처음에 이 하녀장을 뽑을 때 남자 문제에 대해서 언급을 하게 된다. ‘남자와 관계된 어떤 일도 하지 말 것’을 스티븐스는 하녀장에게 강조한다. 물론 그녀는 스티븐스의 요구대로 그 어떤 일도 하지 않았다. 적어도 웨일즈에서 여관을 하길 원하는 남자를 만나기 전에는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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