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6.25 당시 양민학살에 대해서...

등록일 2002.04.10 한글 (hwp) | 16페이지 | 가격 2,500원

목차

▶ 학살의 배경과 성격

[거창 양민학살 ]
[문경양민학살사건]
[대구형무소 수용자 학살사건]
[경북 고령군 성산면 고령군 폭파 ]
[왜관교와 덕승교 폭파양민 학살사건 ]
[예천군 보운면 산성리 민간인 학살]
[경북 의성군 금성면 제오2리 미군기 폭격 현장]
[경북 울진 미군 오폭 양민 8명 사상]
[포항지역 '양민학살']
[경북 청도]
[통영·거제·진영 양민학살]
[마산시 진전면 곡안리 재실사건]
- 그 외의 지역에서의 민간인 학살 -

본문내용

▶ 학살의 배경과 성격

지금으로부터 50여 년 전 한반도에서는 국가 공권력에 의해 비무장 민간인이 집단 학살당하는 사건들이 있었다. 한국전쟁 당시와 그 시기를 전후한 때인 1948년부터 1953년까지 한반도 전역에서 발생한 민간인에 대한 학살은 20세기 우리 역사에서 가장 비극적인 사건이다. 그러나 불행히도 대다수의 대중은 그러한 학살의 진실은 커녕 그러한 일의 유무에도 고개를 갸웃거리는 형편이다.
특히 전쟁 중에 작전수행을 명분으로 한 국군과 경찰, 미군에 의한 민간인 학살은 지난 50여년간 분단체제하에서 제대로 논의되지 못했고, 그러므로 청산이라는 말은 영원한 꿈일 수밖에 없었다.
이제까지 역사교과서들의 소위 '남한 피해자론'은 전쟁의 책임과 거기에서 파생하는 여러 가지 불법적 행위들과 반인륜적인 행위에 멋들어진 은폐의 역할을 충실히 해왔다.
얼마 전까지 아니 지금 현재진행형인 여러 사건들, 최장집사건, 또한 유명한 '태백산맥'의 국보법 위반혐의 사건처럼 빨갱이 동조세력으로 몰려 사회적 매장 법적인 제재를 당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 이제까지의 엄연한 현실이다.

참고 자료

마산시사편찬위원회, 『마산시사』, 1997
남지읍지편찬위원회, 『남지읍지』, 1998
정희상, 『이대로는 눈을 감을 수 없소』, 돌베개, 1990
부산매일, 『울부짖는 원혼』, 1992

『부산일보』, 1960년 5월 23일자, 정희상, 앞의 책에서 재인용
『자유신문』, 1960년 5월 22일자 사설, 정희상, 앞의 책에서 재인용

언론보도
신문 기사 데이터 베이스 http://www.kinds.or.kr/
부산일보 www.pusanilbo.com
디지털 말 www.digitalmal.com
오마이뉴스 www.ohmynews.co.kr
한겨레21 www.hani.co.kr/h21/
대구일보 http://www.daeguart.co.kr/

제노사이드 report.jinju.or.kr/massacre -경남지역 민간인학살 관련 자료와 진상규명 소식
김주완기자의 마창역사공부방 www.masan315.org -보도연맹 학살 관련자료 및 지역사 자료
민중의 소리 www.kndic.com -노근리 등 학살에 대한 증언 인터넷 방송
김동춘 dckim.skhu.ac.kr -학살관련 연구자 홈페이지
www.genocide.wo.to - 한국전쟁 전후 국군과 경찰, 우익단체 및 미군에 의해 자행된 민간인 학살사건에 대한 각종 자료 및 진상규명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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