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방의 천주교 성지

등록일 2002.04.09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 피신한 교우들이 옹기 굽고 살던 교우촌 한티
2. 대구교구 발전의 요람지 신나무골
3. 대구 감영이 있던 관덕정
4. 안동지방

본문내용

1. 피신한 교우들이 옹기 굽고 살던 교우촌 한티
1862년 당시 경상도 일원을 담당하던 안 다블뤼 주교는 "칠곡군 깊고 험한 산골 신자촌에서 40명에게 성사를 주었다." 는 기록이 있는데 이는 한티를 이르는 말이다. 한티는 산세가 험해, 박해를 피해온 교우들이 몰려들면서 교우촌을 형성하였는데, 이들은 대부분 옹기를 구워 생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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