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복제에 대하여

저작시기 1997.01 |등록일 2002.04.08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들어가며
2.유전자 복제기술의 전개과정
3.유전자 복제의 사회적인 영향
4. 유전자 복제, 나아가 인간복제에 대한 찬반논쟁

본문내용

1.들어가며
지난 3월에 있다라 성공한 양의 복제 성공과 원숭이의 복제성공은 전세계를 논란의 도가니로 밀어넣고 있다. 이것이 과연 앞으로의 인류의 미래에 어떠한 모습으로 나타날 것인가에 대하여는 정확한 결론이 내려지지 않고 있는데 이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살펴보고자 한다.
우선 여기에서 클론의 개념과 그것이 생물학적으로 어떠한 의미를 가지는 것인가와 현재까지의 발전경로를 알아보도록 하겠다.
그리고 현재 유전자 복제에 대한 논란의 목소리중에서 생물학적으로, 종교 윤리학적으로 미치는 파장들에 대하여 파악하여보도록 하겠다.

2.유전자 복제기술의 전개과정
클론이라는 것은 일종의 복사본이다. 즉 원본과 유전적으로 똑같다. 지금까지의 지식으로는 유성생식을 하는 모든 포유동물들은 일란성 쌍둥이를 제외하고는 이러한 클론을 만들지 않는다고 한다. 더욱이 성숙한 포유동물이 그들자신의 클론을 만들어내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이 통설이다. 물론 이것은 <자연상태>에서의 이야기이다.
가장 간단한 클론의 과정은 일란성 쌍둥이가 만들어 지는 과정을 본뜨는 것이라고 한다.
수정란이 몇 개의 세포로 분화되는 발생초기에는 각 세포가 어느것도 신체의 특정부위로 발전하도록 지시하는 유전정보를 갖고 있지 않은 상태이다. 이 조건에서 분리된 세포는 그 하나만으로도 완벽한 하나의 개체로 자라날 수 있는 것이다.
이미 이전부터 이러한 방식으로 복제를 해내는 것은 여러 경우가 있었다. 수정란이나 태아를 이용하여 복제동물을 만드는 것은 이미 첨단기술의 축에도 끼지 못하는 것이라고 한다.원숭이 복제 실험이나 스코틀랜드의 로즐린 연구소에서 돌리의 복제 실험이전에 이미 수정란의 복제를 통하여 복제양을 만들어 내었다.
그러나 돌리의 복제가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은 수정란이나 태아세포가 아니라 성숙한 동물의 단세포를 이용해 복제되었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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