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 차(茶) 박물관

등록일 2002.04.0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부산여대 차박물관 기행

목차

은은한 차의 향기가 내 몸에 들어 왔다.

<차의 역사>
<우리 나라의 차 문화>
<부산 여자 대학 '차 박물관'>

본문내용

"맑은 경쇠 소리에 다시 햇차를 딸아 난간에 기대니 묵은 비 겨우 개고 가볍게 바람쐬어 빈발의 낮 기운 수정처럼 차갑네" -중 상 사 , 만해 한용운-
오랜 시간동안 차는 우리 선조의 벗이었다. 삼국 시대부터 이어온 우리 나라 차의 역사는 커피의 전래와 인스턴트 음료의 득세로 인해 우리에게서 예전보다 많이 사라진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요즘 들어 녹차의 의학적, 미용적 효과가 속속 드러남에 따라 많은 이들이 차를 다시 찾고 있다. 이에 발 맞추어 인터넷 차 사이트와 차 소개 카페도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부산에도 이와 같은 차 열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 있다. 부산 여자 대학에 있는 '차 박물관'이 그곳이다. 우리 나라에서 제일 먼저 생긴 이 차 박물관을 통해 조상들의 숨결을 느껴보자. 그 전에 먼저 차의 역사와 우리 나라의 차 문화에 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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