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무용가] 머스 커닝험 (Merce Cunningham)

등록일 2002.04.07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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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현대무용의 세계에서 새로운 혁명이 임박하였다. 1950년대에 일단의 많은 안무가들은 춤의 본질에 대해 의문을 던지기 시작하였다. 비록 현대무용가들이 새로운 춤 테크닉과 소재를 도입하였다고 할지라도 대체로 그들은 발레에 의해 먼저 확립되었던 형식의 가치를 유지하였다. 안무가의 솜씨에 척도를 제공한 잘 규정된 원리를 안무는 갖고 있는 것으로 믿어졌다. 음악과 디자인 장치는 안무가의 의도를 잘 뒷받침하였고, 여러 분야의 예술적 공동 작업도 매끈한 하나의 전체로 작품의 제반 요소들을 잘 엮어내는 솜씨 좋은 쟁이 한 사람의 작업 과정처럼 되었다.
특수한 춤 테크닉들에서도 무용수는 고도의 기량을 가져야 마땅하다는 믿음 속에는 쟁이같은 노련한 솜씨가 이상적인 측면에서 내포되어 있었다. 무대의 전체 그림은 프로시니엄 무대(정면 액자 무대)로 틀리워진 움직이는 그림과 흡사하게 되곤 하였다. 안무자들은 관객이 바라보는 것을 선별하고 서로 다른 연기자들에, 혹은 무대의 서로 다른 영역에 초점을 맞추면서 화가의 역할도 해내었다.

참고 자료

서양 춤 예술의 역사 (수잔 오 지음, 김채현 옮김) 출판사: 이론과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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