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생활-분당

등록일 2002.04.06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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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없음

본문내용

분당은 도시 거주자 대부분이 도시내의 직장을 갖고 모든 생활이 도시 내에서 이루어지도록 계획된 자족적 신도시가 목표였으나 현재의 상황은 그렇지 못하다. 한국통신공사, 토지공사, 가스공사, 주택공사등의 공기업이 이곳으로 이전해 왔으나 분당 거주자의 70%이상이 서울에 직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다. 자족도시가 아닌 베드타운이 되어 서울의 기생도시로 전락했다. 그 결과 지하철 1개 노선과 경부고속도로, 분당-양재간 도시고속화도로, 이 3개선 교통로는 출퇴근 시간이면 교통혼잡이 극심하다. 또한 낮 시간의 도시 거주인구와 야간의 도시 거주 인구는 큰 차이를 보인다. 최근에는 용인 수지지구와 죽전지구 개발에 따라 교통난은 한층 강화되고 있다.

참고 자료

도시의 논리 (도서출판 국제)
현대도시와 사회 (형설)
수도권 연구 (한울)
시민의 도시 (한울)
사람의 도시·건축과 환경 (도서출판 누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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