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사기사 - 황학동 벼룩시장을 다녀와서

등록일 2002.04.0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피쳐 기사의 성격을 띤 탐사기사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러한 만물 시장에는 단돈 몇 백원에서 몇 백만원까지 가격대로 천차만별인데 경우에 따라 밝은 웃음과 넉살 좋은 흥정이면 어느정도 저렴한 가격대에 여러 가지 물건을 구입할 수 있어 대부분 가격은‘말빨’에 반비례 되곤 한다. 말 그대로 없는 것 빼고는 다 있는 이 곳은 요즘 쇼핑 센터와는 다르게 여전히 흥정과 거래가 오가는 맛도 좋고, 구지 구매를 하지 않더라도 구경만으로도 살아 숨쉬는 듯한 정서를 느끼는데 그 가치를 둘 수 있다. 이렇게 소박한 사람들의 오랜 손 때가 묻어있는 진열품들은 마치 시간을 거꾸로 되돌려 놓은 듯한 착각에 빠져들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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