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의 역사] 나이팅게일

등록일 2002.04.05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나이팅게일
나이팅게일 선서
나이팅게일의 생애

본문내용

나이팅게일은 1820년 봄 ‘꽃의 도시’라고 불리는 이탈리아의 플로랜스에서 태어났다. 그 도시의 이름을 따서 ‘플로랜스’라는 이름을 갖게되었다. 플로랜스의 아버지 윌리엄 에드워드 나이팅게일은 영국의 부유한 귀족이었고, 플로랜스의 위로는 1살 위의 언니 파세노프가 있었다. 플로랜스의 집안은 여름에는 영국 중부의 리하스트에서, 겨울에는 남부에 있는 엔브리퍼그에서, 그리고 봄·가을에는 런던의 호텔에 묵으며 신분이 높은 사람들이나 유명 예술가들과 사귀곤 했다. 하지만 플로랜스는 격식을 차리는 것보다 동물들을 돌보거나 망가진 인형에게 옷을 만들어서 입혀주는 것을 더 좋아했다. 학식이 풍부한 부모님은 그녀가 7살부터 가정교사를 통하여 성서, 국어, 산수, 음악, 역사, 지리 등을 배우게 했는데, 플로랜스는 여러 방면으로 뛰어났다. 이시기의 교육은 후에 그녀의 통찰력·판단력을 키워주었다. 플로랜스는 17세 때에 저녁기도 중에 하나님의 계시를 받게 되어 후에 간호훈련을 위해 솔즈버리 병원에서 간호공부를 하려 했으나 당시엔 간호원을 천하게 여겼기 때문에 가족들은 심하게 반대했다. 그러나 1849년 이집트 여행을 하면서 병원들을 구경한 후 간호사의 일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깨달은 플로랜스는 마침내 가족들의 반대를 뿌리치고 1851년 6월 독일 카이젤스베르트에 있는 간호원 양성소를 찾아가서 3개월간 교육을 박고 독일과 프랑스로도 건너가 간호법과 병원 관리법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런던에 있는 할레 마을의 병원에서 근무하게 되었습니다. 다음해 여름, 런던에 퍼진 콜레라를 병이 전염되는 것도 두려워하지 않고 자진해서 콜레라 환자를 간호하여 그녀의 이름이 온 런던시에 알려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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