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업계 마케팅] 산과 참이슬

등록일 2002.04.04 한글 (hwp) | 13페이지 | 가격 3,000원

목차

서론

본론
▲ 참이슬
1. 제품시장과 표적시장의 전략
2. 마케팅 믹스 관리
3. 제품 출시 후 성과
▲ 산
1. 내외적 환경 분석
2. 시장 세분화 Target
3. 제품의 Positioning
4. 제품의 마케팅 전략
5. 브랜드 Naming
6. Promotion 및 소비자 인지도

결론
1. 브랜드 컨셉 포지셔닝 비교
2. 소비자 브랜드 인지도 및 태도 비교
3. 브랜드 성공 요인 및 향후 방향

본문내용

한국의 소주 역사는 1965년부터 시작됐다. 그해 알코올 농도 30도의 `독한' 희석식 소주가 처음 선보였다. 그 전에는 민간에서 조금씩 만들어 마시는 수준이었다. 요즘 소주회사들이 벌이고 있는 순한 소주를 둘러싼 전쟁은 1974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해 `순한' 25도 소주가 나오면서 주당들은 순식간에 입맛을 바꿨다. 얼마 지나지 않아 25도짜리는 소주의 대명사가 됐다.

1990년대 초반이 되면서 소주회사들은 `더 순한 소주'에 관심을 돌리기 시작했다. 진로도 그 시기에 `나이스'(22%), `순한진로'(23%) 등을 연이어 출시했다. 그러나 시기상조였는지 소주시장의 제왕은 여전히 25도 짜리였다. 그 후 90년대 중반부터 순한 소주의 경쟁이 두산의 그린으로부터 시작되었다. 이에 진로는 `참나무통 맑은소주'를 출시하여 경쟁하였으며 현재는 참이슬과 산의 대결구도로 치닫게 되었다.

(주)진로는 2001년부터 기존 23도짜리 '참진(眞) 이슬로(露)'의 도수를 22도로 낮춘 새 제품을 출시했다. 이에 대해 진로측은 "더욱 부드러운 맛을 선호하는 소비자 기호에 맞춘 것"이라고 설명했다. 반면, 두산은 이에 앞서 녹차 성분을 첨가, 숙취제거 효과를 강화했다는 22도짜리 신제품 '산'을 내놓아 순한 소주 경쟁에 불을 붙였다. 이렇듯 순한 소주 전쟁은 날로 격화되고 있는 양상을 보였다. 특히 소주시장 1, 2위 업체인 진로와 두산은 지난해 막대한 경품을 내놓고 경쟁을 벌여 빈축을 사기도 했다.

참고 자료

▲ 내외·매일 경제 신문
▲ 마이다스 동아일보
▲ 주간 시사 저널
▲ 식품 음료 신문
▲ 스포츠 조선일보
▲ http://www.jinro.co.kr/
▲ http://www.soju.co.kr/
▲ http://my.netian.com/~fishmark/non3-2.htm
▲ 두산 주류 BG 김태훈 대리
▲ 진로 마케팅 사업부 박병곤 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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