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통문화] 한국의 도자기 (청자, 분청, 백자)

등록일 2002.04.03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 청자의 색채
♣ 청자의 기형
♣ 청자의 문양
♣ 분청의 특징
♣ 분청의 표현기법
♣ 분청의 문양
♣ 백자의 색채
♣ 백자의 기형
♣ 백자의 문양

오늘날 도자기(이천을 중심으로)
기물형태
조각형태
회화
청자
백자

본문내용

♣ 청자의 색채

청자의 비색은 천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우리민족은 물론 세계인들의 찬사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아름다움의 극치라고 할 수 있다. 안타까운 것은 수많은 도예인들이 그 본색을 살려내려고 많은 노력을 경주하고 있지만, 아직도 완전한 느낌으로서의 청자의 비색이 재현되고 있지 못한 것이다.
흔히, 비색이라 하면 비취옥을 연상시켜 어떤 특정한 색을 떠올리게 된다. 하지만 청자의 색은 단순히 어떤 색이라고 말할 수 없는 어떤 느낌이다.
고려청자 중에서 최고의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는 기물의 색을 현대 과학의 색합성으로 아무리 조작해 보아도 같은 느낌을 얻을 수 없는 것이 이 때문이다. 청자의 비색은 가만히 관찰해 보면 색을 입었다기보다는 색을 발산한다는 느낌이 든다. 맑고 깊은 유약 속에서 푸르기도 하고 초록같기도 한 은은한 색이 끊임없이 자신의 발색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얇으면 너무 빤히 보여 조잡해 보이고 너무 깊으면 탁해서 숨겨져 버리는데 우리 청자는 깊이와 맑기를 동시에 갖추고 스스로가 한없이 자신의 색을 발산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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