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친일경찰 노덕술

등록일 2002.04.03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최근에 이르기까지 한국사회에서 양심수들이나 시국사범 심지어는 일반 피의자들에게까지 사용되고 있는 한국 경찰의 고문치사의 악습은 조선인 고문기술자들을 길러낸 일제 고등경찰의 유산이다. 고등계 형사들은 일제 식민지 지배의 첨병으로서 동족을 감시 탄압하는 것을 고유의 직무로 삼고 있는 자들이었고, 독립 운동의 배후 조직이나 독립 투사들의 '범죄 아닌 범죄'를 밝혀내기 위해 일본인들보다 더 악랄하고 빈번하게 자기 민족에게 고문을 자행했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그들의 고문 방법은 독립 투사들에게 가해졌다는 사실이 아니더라도 존엄성을 가진 인간에게 같은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저지를 수 없는 만행이라는 점에서 반민족 범죄 행위에 더하여 반인륜적인 범죄자로 남겨질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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