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감상문] 죽은 시인의 사회를 읽고...

등록일 2002.04.03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서론

본론
1. 키팅의 교육
2. 교육과정의 측면에서 바라본 문제점
3. 생활지도의 측면에서 바라본 문제점

결론

본문내용

투쟁이 끝나고 교실로 다시 돌아온 즈음하여 다시금 우리나라의 교육에 대해서 생각해본다. 우리나라가 구제금융 시대를 맞게 된 원인 가운데에 하나가 주입식 교육 탓이라는 지적도 있었다. 주입식 교육은 어떤 상황이 돌발하면 그 상황에 적절히 대처하지 못하고 우왕좌왕하거나 주어진 방향으로만 가게 하는 결과를 낳기 때문이었다는 것이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 어느 곳에도 교육의 문제가 없는 곳이 없다. 교육이란 현재보다는 나은 삶을 위하여 인간이 갈 수 있는 길을 개척하는 방법을 찾아보고 가르치는 현상이다. 그래서 교육이란 인간 삶에서 체의 기능을 하게 된다. 좀더 나은 교육을 받으면 좀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라는 주장이다. 그런데 여기에서 문제가 되는 게 어떤 것이 좋은 교육이냐 하는 점이다. 우리나라는 일요일 경제 장관 주재 청와대 모임에서 김대통령이 대졸 실업자를 구제 방안을 마련하라고 했듯이 그 비율은 정말 높은 상황이다. 월요일 신문에도 났듯이 대졸 출신으로 올해 회사에 입사한 사람의 비율은 임시직을 모두 포함하여 40%밖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사회는 여전히 서울대와 연세대, 고려대 등의 소위 명문대라고 불리는 대학을 들어가기 위한 입시 전쟁터가 된지 오래다. 사회가 정작 필요로 하는 인력이 명문대를 나온 사람만을 요구하지는 않을 진데도 말이다. 사회가 요구하는 고급 인력은 한정이 되어 있는데 너도나도 대학은 나오고 보자는 태도에도 문제가 있겠지만, 근본적인 문제의 원인은 우리나라의 교육을 짊어지고 있는 교육관계자들에게 있다. 다시 말해서 사회가 발하는 교육과 현실의 교육이 괴리를 보인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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