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기계, 대기] 미세먼지에 대하여

등록일 2002.04.02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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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우리나라에서는 최대직경이 10 μm이하인 입자상 물질(PM10이라 함)이 미세먼지 또는 미세입자(fine particle)로 통용되고 있으나 과학적으로는 최대직경이 2.5 μm이하인 입자상물질을 미세입자로, 그 이상은 조세입자(coarse particle)로 정의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입자크기의 분포에 따라 PM10이외에 PM2.5, PM1 으로 분류되며 최근에는 초미세입자로 PM0.05도 사용되고 있다. 이 글에서는 10 μm 이하의 입자상물질을 편의상 미세먼지로 분류하여 사용하였다.
대기 중 미세먼지의 오염특성과 발생원은 입자의 크기와 구성성분에 따라 다르며 건강피해도 입자의 크기에 영향을 받는다. 또한 입자의 크기는 가시도 감소 정도에 영향을 주어 0.1-1.0 μm의 크기에서는 빛의 산란도가 최대가 되어 가시도 감소에 큰 영향을 준다. 보통 미세먼지는 대기 중에서 오랫동안 부유하게 되는데 이러한 체류시간은 입자의 크기에 따라 다르다. 0.2-2.0 μm의 입자는 매우 안정하고 대기 중 수명이 1주일에서 1달가량 되어 오염의 영향권 범위가 그만큼 넓게 나타난다. 특히 비 온 후에도 여전히 대기 중 미세먼지 오염도가 높게 나타남은 쉽게 침적되지 않은 아주 미세한 입자가 그 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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