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경제론] 일본경제의 추락

등록일 2002.04.02 한글 (hwp) | 1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 서두
■ 일본의 경제동향
■ 일본경제의 장기불황의 원인
1. 국내요인
2. 국외요인
■ 시사점

본문내용

■ 서두

1980년대 일본인들은 ‘저팬 애즈 넘버원(Japan As No.1)’이라는 말을 즐겨 썼다. 전후 고도성장 덕분에 제2의 경제대국으로 올라서면서 ‘일등국민’이라는 자부심이 대단했다.
소니의 워크맨, 도요타 자동차로 대표되는 제조기술은 세계 최고로 칭송받았으며 종신고용제를 중심으로 하는 일본식 경영기법은 전세계 기업의 벤치마킹 대상이 됐다. 그러나 90년대 들어 ‘거품’이 꺼지면서 흔들리기 시작했다.
부동산과 주가가 폭락하고 기업 도산이 잇따랐다. 고도성장 이후 처음 겪는 경기후퇴였다. 세계 최대 채권국인 일본은 ‘이러다 좋아지겠지’라며 10년을 끌어왔다.
2000년이 되자 비로소 ‘잃어버린 10년’을 되찾자는 움직임이 일었다. 그러나 10년 이상 골병 든 체력은 갈수록 떨어지고 있다. 마침 세계적인 정보기술(IT) 호황도 막을 내렸다.
뒤늦게 대책마련에 나섰지만 이미 손을 쓸 수 없는 중증이었다. 지난해 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純一郞) 내각 발족 때는 구조개혁을 통한 ‘일본 재생’에 희망을 걸었지만 최근 지지기반이 흔들리면서 ‘자신감 상실의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는 지적마저 나오고 있다.

참고 자료

한국은행
한국수출입은행
산업자원부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삼성경제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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