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등록일 2002.04.02 훈민정음 (gul) | 2페이지 | 가격 400원

소개글

첨 올리는 건데... 잘 부탁드려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베스트셀러 라기에 계속 서점에서 집었다 놓았다를 반복하다가 결국 서점에서 다 읽어 버리고 온 책이다. 물론 내가 처음 읽었을때는 아무 생각없이 읽어서 책장을 바로바로 넘겨 버렸는데 비유가 너무 재미있고 또 보면 볼 수록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이라서 2번 정도 더 읽은 책이다. 여기서 주인공은,
●두마리의 생쥐
▷스니프-킁킁거리며 냄새를 맡는다는 의미의 의성어
▷스커리-종종거리며 급히 달린다는 의미의 의태어
●두 꼬마인간
▷헴-헛기침한다는 의미의 의성어
▷허-점잔을 뺀다는 의미의 단어
이글을 읽고 생각한 것은 나는 과연 어느쪽인가? 하는 것이다.

스니프와 스커리는 수많은 시행착오와 실패를 거듭하면서도 하고자하는 목표를
이루었고, 그 목표를 실현하고도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변화를 감지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또한 변화에 발빠르게 대응하여 새로운 환경에 도전적으로
적응한다.
헴과 허는 능력은 뛰어나나 현실에 안주하고 변화에 대한 준비를 소홀히 하여
결국에는 도태되어진다. 하지만, 이후에 이 둘의 태도는 확실히 다르게 나타난
다. 헴은 변화된 현실을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다고 생각하고, 언젠가는 모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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