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타이포그라피 비엔날레

등록일 2002.04.02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우연히 케이블 채널을 돌리는데 전시회장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었던것같다. 예술의 전당에서 타이포그라피 전시회를 한다는 소개를 했고.. 내가 공예를 하지만 디자인분야의 전시회를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또 문자는 우리생활에서 너무나 가깝게 다가와 있기 때문에 무심코 지나치기쉬운 분야이고. 내가 겪어 볼 수 없는 분야이기도 해서 전시회를 통해서 나마 그분야에 대해 알고싶었다.
예술의 전당을 가려면 남부터미널에서 내려 마을버스를 타고 가야한다. 예술의 전당에 많은 사람들이 관람하러 오는 장소임에두 불구하고 지하철과 연결되어있지 않는 점에 좀 불만스러웠다. 그장소를 가기위해 차비도 더들고... 좋은 문화관람을 위해서 이런 수고도 마다해야 하는가 보다 하고 체념도 했지만...
토요일이라 지하철에도 사람이 많앗고.. 버스에도 사람이 많았다. 정말 힘들게 힘들게 예술의전당 디자인 미술관으로 갔다.
토요일이라 사람이 무척많았다. 전시관의 첫느낌은 너무나 세련되게 꾸며져있다는 느낌이었다. 디자인 전시회니 어련하겠다 하는 생각도 했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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