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수궁

등록일 2002.04.02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덕수궁을 들어서며
전시관람
전시관을 나오며
서관 『덕수궁미술관』
석조전 (石造殿) 『궁중유물전시관』

본문내용

내가 본 덕수궁은 가을의 혜택과 특권을 마음껏 품고 있는 모습이었다. 전통적 한국 여성의 자태를 자랑하듯이 말이다.
미술전시회가 열리어 여느 때보다도 더 많은 사람들이 찾아왔다. 또 마침 수문장 교대식을 하는 시간에맞춰 그것을 구경하는 사람들로 덕욱 붐비었다. 표를 예매하거나, 줄을 서 있는 모습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예전에 갔을 때는 그렇게 밀리지는 않았었는데...
이번은 달랐다. 신혼 부부도 사진 촬영을 위해 10쌍은 더 온 것 같았다. 전통적 한복을 차려입고 사진을 찍은 부부들이 매우 아름다워 보였다. 이런 생각도 잠시 많은 관람객들로 인한 나의 가슴은 더욱 설레였다.
덕수궁은 임진왜란 아후 선조가 한양으로 환도하였으나 백성들에 의해 궁궐들이 모다 불태워진 바람에 궁이없어서 지어졌다는 것을 창건 배경으로 알고 있다. 그만큼 우리의 암울했던(?) 역사와 함께해온 건축물이다.
중화전 옆으로 가면 덕수궁과 부조화를 이루는 건물인 석조전이 있다.
석조전을 보는 순간 이런 건물을 건축양식으로 건물을 짓다니... 이런 생각을 했다. 난 이건물이 전시관을 위해 현대에와서 지어진 건물인줄 알고 깊은 한숨을 지었었다.
그런데 입구이 들어서려는데 이건물은 190X년에 외국 귀민들을 접대하던 곳이라는 문구를 보고 아~ 일제감정기와 함께한 덕수궁임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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