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카메론

등록일 2002.04.0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덕성여대 쎄미나자료

목차

없음

본문내용

'데카메론'이란 책을 찾으러 서점에 갔다. 그런데 너무 두껍고 회사마다 2권으로 나눠져 있기도 했다. 읽기도 전에 덜컥 '언제 다 보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교수님께서 첫째 날, 둘째 날, 셋째 날, 일곱째 날만 읽으라고 하셔서 나는 시간이 없어서 그 부분만 읽었지만, 생각보다 재밌기도 하고 어렵기도 해서 틈 날 때마다 다른 날도 모두 읽어볼 생각이다. 그리고 읽으면서 중간중간 '탈무드'라는 책이 연상될 정도로 지혜롭고 흥미로운 얘기들이 있었다. 신학기이고 잘 모르는 것이 많아서 평소에 책읽기가 힘든 나는 지하철이나 버스 안에서 책을 틈틈이 읽었었다. 그런데 가끔 가다가 좀 민망한 부분들이 나와서 혹시 주변사람들이 보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들어서 주변을 둘러본 적도 있었다.
'데카메론'이란 그리스어로 열흘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이 책은 흑사병이 일어난 이탈리아의 피렌체란 도시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7명의 부인과 3명의 청년이 피렌체 교외의 한 별장으로 피신하여 열흘동안 먹고 마시고 이야기 한 것을 쓴 책이다. 하루에 같은 주제 범위 내에서 한 사람이 한 이야기씩, 그러니까 열흘동안의 100편의 이야기가 이 책의 구성원이다.
앞에도 언급한 바가 있지만 중간 중간에 좀 보기 민망한 이야기가 있었다. 이야기의 대부분은 '금지된 사랑'에 대한 것들이었다.

참고 자료

고대 그리스문학과 18세기까지의 서양문학
http://cihi.com.ne.kr/sgso1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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