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외국인 묘지 표지문

등록일 2002.04.0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Historical Note: The Foreigners, Cemetery and Seoul Union Church.

본문내용

The seoul Foreigner's Cemetery began in 1890, when the Korean government granted a
plot of land at Yanghwajin to bury Dr. John Heron of the Presbyterian Mission, the first Westerner to die in Korea after the opening of the country to the West.
Since that time, more than 350 foreigner have been laid to rest here, representing many
walks of life and countries including Australia, Belgium, Canada, France, Germany, Italy,
Japan, Korea, the Philippines, Russia, England, an the United States.

서울 외국인 묘지는 1890년에 시작되었다.
당시 서양과의 문호를 개방한 이후, 처음으로 유명을 달리한 서양사람인 장로교 선교회 소속 존, 해론 박사(DR. JOHN HERON)를 모시도록 양화진땅을 고종황제가 기증했다.
이때부터 350명이 넘는 외국인들이 묻혔는데 이들은 다양한 인생을 산 분들이었고, 호주, 벨기에, 캐나다, 프랑스, 독일, 이태리, 일본, 한국, 필리핀, 러시아, 중국 및 미합중국 출신이었다.
*원하는 자료를 검색 해 보세요.
  • [감상문] 양화진, 절두산을 다녀와서. 감상문. 3페이지
    공강 시간을 이용하여 기독교와 현대사회 수업을 같이 듣는 나, 석원, 신우, 인녕, 그리도 다른 반 친구 종록, 이렇게 다섯 명은 양화진 외국인 묘지에 가게 되었다. 지하철로 옆, 동네 주택가 한가운데 조용히 있는 그 곳 규모..
  • [신학계열] 서울 외국인 묘지 공원을 다녀와서 3페이지
    알렌은 외교관이기 이전 선교사였다. 당시 한국 상황으로 보아 부득이 주한 미국 공사관부의 무급 의사로 근무하였을 뿐 그는 분명히 미국 장로회가 파송한 의료선교사였다. 갑신정변의 틈바구니 속에서 민영익을 치료하는 것을 계기로 삼..
  • 서울 외국인 묘지 공원 방문기 2페이지
    2차대전 참전병들의 무덤을 지나, 무덤이라고도 할 수 없는 작은 둔덕들이 줄지어 있는 곳에 왔다. 한 묘비명 앞에서 난 한참 동안이나 멈춰 있을 수밖에 없었다. <1925. 2. 11 - 1925. 2. 11> 나는 ..
  • [기독교]외국인 묘지 공원을 다녀와서 3페이지
    야외 수업은 정말 오랜만에 가는 것이고 또한 가본적이 없는 외국인 묘지 공원을 가본다고 해서 설레었다. 왜냐하면 산 속에 한 개의 묘지가 안치되어 있는 것은 보았어도 그렇게 많은 무덤을 한번에 보는 것은 처음 경험하는 일이었기..
  • [기독교, 천주교]순교자기념관과 외국인공원묘지를 다녀와서(답사보고서) 4페이지
    순교자 기념관과 외국인 묘지공원을 답사한 후, 한 동안 느슨해져 있던 나의 신앙생활과 안이한 삶의 모습을 되돌아 볼 수 있었다. 책이나 영상 매체를 통해서만 알아오던 위대한 신앙 선배들의 궤적을 돌아보면서 하나님의 실존과 역사..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