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오이디푸스왕과 안티고네

등록일 2002.04.0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대학에 입학하면서 배부해 준 책 중 [오이디푸스왕과 안티고네] 라는 책이 있었다.
책을 몇 장 살펴보니 연극 또는 뮤지컬의 대본인 희곡으로 엮어져 있었다. 희곡의 뜻을 백과사전에 찾아보면, 희곡이라는 말을 흔히 각본(脚本)이라는 말과 구별하지 않고 사용하며, 또 양자를 하나의 뜻으로 생각하는 것이 보통이나 엄밀하게는 희곡과 각본이 구별되어야 한다. 연극과 관계가 있는 점에서는 희곡이나 각본이 마찬가지이나, 연극에는 두 가지 유형이 있어서, 각본과 관계되는 것은 연기자가 주체가 되는 미모스(mimos)라는 연극으로서 그 연기자를 위해 작가가 만드는 콤퍼지션이 각본이다. 이에 대해 희곡은 드라마로 호칭되는 연극과 관계된다. 드라마는 배우가 창조하는 예술이기는 하지만, 그들은 독자적으로 이것을 창조할 수 없고 극작가라는 문학가와 협동하지 않으면 안 된다. 즉, 드라마는 어떤 문학작품을 예상하는 연극이고 그 문학작품이 곧 희곡이다. 그래서 희곡을 흔히 드라마라고 부르기도 한다. 라고 명시되어 있다. 그만큼 나는 이 책이 좋아하고 읽을만 하다고 생각했다. 때마침 이 책이 교양세미나의 교재가 됨으로써, 이렇게 독후감까지 쓰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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